always, all ways. aspects of life.

Paper Accept

1. GPCE’09에 제출했던 논문이 받아들여졌다.

잠도 못자고 준비한 것인데 잘 되어서 참 다행이다.

10/4 ~ 5까지 Denver, Colorado에 가게 된다.

근데, Colorado는 뭐하는데지.. 중부인가….;

2. 같이 발표가 날 줄 알았던 PCC’09는 아직 소식이 없다.

이거 되면 8/15경에 LA에 가는데..

PCC’09도 accept되었다. 8/15경에 LA에 갑니다.

안타깝게도 밥이 로오스알라모오스에 가있어서 볼 수가 없을듯.

Re-start

There is no place like home.

집으로, blog로 다시 돌아왔다. 사는 이야기와, 배우는 것들을 위주로 글을 적어보고 싶다.

몇달간을 바쁘게 지냈다. 학회(GPCE’09)워크샵(PCC’09), 그리고 졸업 논문을 작성했다. 졸업 논문 Defense도 무사하지는 않았지만, 끝이 났다.

바삐 지내는 동안, 2009년이 빠르게 지나갔다.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도 못하고 지냈구나. 다들 잘 지냈는지, 건강한지 궁금하네.